90일 성경읽기 - 56일 (2사무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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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성경읽기 - 56일 (2사무 21-24)
 
구원 역사 주기(6)  : 왕조시대
 
시작기도
†   당신은 당신의 종 다윗에게 왕조를 세워주시고, 영원한 왕관을 약속하셨습니다. 
◎  저희 가운데 당신의 왕국을 세우소서.
 
묵상
“주님께서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1사무13,14) 이라고 불렸던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의 통치가 사무엘 하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끝이 납니다. 사무엘 하권 24장에 기록된 마지막 사건은 하느님께대한 다윗의 마음의 마지막 본보기를 보여줍니다.
다윗은 스스로 가졌을 자만심으로 인구조사를 실시한 듯 합니다. 뒤이은 하느님의 벌을 받는 동안 다윗의 반응에서 그의 성격과 하느님께 대한 마음들이 상당히 많이 드러나게 됩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시편의 많은 부분이 다윗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고 계실 겁니다. 사무엘 하권 22장에서의 다윗의 승전가는 시편 18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편에서 다윗은 이스라엘의 기름부움 받은 왕에 대한 하느님 당신의 변함없는 사랑을 더 한층 확대합니다. 
 
오늘의 독서
사무엘 하 21-24장
인터넷 성경  :  http://info.catholic.or.kr/bible/
 
오늘의 묵상 질문 :
사무엘 하권 23,1-7에서 다윗의 마지막 말을 읽어 보십시오. 이 신탁의 요점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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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이사이의 아들 다윗의 신탁이며 높이 일으켜 세워진 사람의 말이다. 그는 야곱의 하느님의 기름부음받은이며 이스라엘의 노래들을 지은 이다. ● 2 주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분의 말씀이 내 혀에 담겨 있다. ● 3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으며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사람을 정의롭게 다스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며 다스리는 이는 ● 4 구름 끼지 않은 아침, 해가 떠오르는 그 아침의 햇살 같고 비 온 뒤의 찬란함, 땅에서 돋아나는 새싹과 같다.” ● 5 나의 집안이 하느님 앞에서 그와 같지 않은가! 그분께서는 나와 영원한 계약을 맺으시어 모든 것을 갖추어 주시고 굳건히 하셨다. 그분께서는 나의 구원과 소망을 모두 이루어 주시지 않는가! ● 6 그러나 무뢰한들은 모두 버려진 가시덤불 같다. 아무도 그들을 손으로 쥘 수 없지 않은가! ● 7 그들을 만지려는 사람은 쇠 막대나 창 자루를 마련해야 한다. 그러니 그들은 그 자리에서 불타 없어지리라. ● 1 These are the last words of David: The oracle of David, son of Jesse; the oracle of the man God raised up, Anointed of the God of Jacob, favorite of the Mighty One of Israel. ● 2 The spirit of the LORD spoke through me; his word was on my tongue. 3 The God of Israel spoke; of me the Rock of Israel said, “One who rules over humankind with justice, who rules in the fear of God, ● 4 Is like the light at sunrise on a cloudless morning, making the land’s vegetation glisten after rain.” ● 5 Is not my house firm before God? He has made an eternal covenant with me, set forth in detail and secured. Will he not bring to fruition all my salvation and my every desire? ● 6 But the wicked are all like thorns to be cast away; they cannot be taken up by hand. ● 7 One wishing to touch them must be armed with iron or the shaft of a spear. They must be utterly consumed by fire.
victor
7년 기근, 3개월 도망, 또는 3일 흑사병 중에서 다윗은 가장 짧은 벌을 택합니다. 그런데 천사가 예루살렘을 파멸시키려고 손을 뻗칠 때 주님께서 멈추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칼로 죽이려고 할 때 주님의 천사가 멈추게 한 것과 비슷한 상황이 된 것입니다.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을 기어이 돈을 주고 사는 다윗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거저 얻은 것을 주 나의 하느님께 바치지는 않겠소 (2사무24장24절)." 이러한 다윗의 마음을 헤아리신 주님은 이스라엘에 내리던 재난을 그치도록 하셨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