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17일(목) 미사시간 (저녁 7시 30분)

 피정 시작 미사가 7시 30분에 봉헌됩니다. 당일 목요일 평일미사를 봉헌하실 분들도 함께 참여하시면 됩니다.

 

◆ 정광호 신부님 동향 (안식년 마무리 소식)

  작년 정신부님은 건강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9개월의 안식년을 소속 장상에게 명령 받았습니다. (올해 1월 초부터 시작한 안식년 동안, 정신부님 생활은 당신 수도회와 보스턴교구 협의에 따라 수도회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지난 4-5월 즈음 10월 초 복귀 계획이었던 정신부님이 저에게 한 달의 시간을 더 줄 수 있는지 묻기에 제 권한으로 11월 초까지 연장해드렸습니다. 이번 주까지 저도 정확히 돌아오시는 날짜를 특정하지 못했고 막연히 11월 초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식년 종료에 임박하여 지난 주, 교구는 공식적으로 정신부님에게 정확한 복귀날짜를 물었고, 그 답변을 제가 이번 주 수요일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동안 많이 걱정하시고 궁금해하셨던 교우 여러분께 소식 전해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정신부님은 심혈관 전문의의 검진과 2차 진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큰 문제 없다면, 11월 첫째 주 중에 복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안식년 동안 정신부님은 미국 의사에게 받은 진단에 따라 스트레스를 피하고 제대로 휴식하고자 애썼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한국인 임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한국병원에서 2차 진단을 얻고 필요한 의료조치를 받으라는 충고에 따라, 한국에서 의료보험을 적용 받는 길을 찾아왔고, 드디어 지난 달(9월) 말 보험적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주부터 의사와 면담약속을 잡게 되었고 이를 기다리는 중이라 아직 돌아오는 비행편을 예약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검진결과에 따라 스텐트 시술이 필요 없으면 미국 돌아오는 편에 10월 28-31일 열리는 북미주 한인사목사제협의회 이사회의에 참석하고 이어 11월 첫째 주 중에 본당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물론 만에 하나 시술을 받게 된다면 회복하기 위한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입니다.
  그동안 제가 주임신부님 동향에 무심했고, 그 안부를 잘 전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많은 본당교우 여러분의 걱정과 염려를 미처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주임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임대리 박효재 신부 드림.

◆ 訃告:

장희경 마리안나(기쁨/서부1구역) 자매의 모친이자, 춘천교구 임당동성당 교우이신 故 김정옥 요안나 자매님께서 지난 금요일(11일) 享年 81歲를 一期로, 한국시간 아침 8시 37분 순천향병원에서 임종하셨습니다. 

  “주님, 요안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연도: 오늘(13일) 11시 미사 후, 본당 성전

 

<정 연 젬마 자매님 선종>

◆ 訃告: 플로리다 잭슨빌 성당 교우 송병헌 레오 형제의 모친이시며, 지난 3년간 Wingate(Needham) 요양원에서 우리 본당신자로서 봉성체와 병자성사를 받아오신 故 정 연 젬마 자매님께서 享年 97歲를 一期로 지난 4일(금) 밤 10시 경에 선종하셨습니다.
연도: 오늘(6일) 11시 미사 후, 본당 성전
장례미사: 이번 주 화요일(8일), 오전 10:30, 본당 성전
장지: Newton Cemetery (791 Walnut St, Newton Centre, MA 02459)

 

<사랑의 시튼회와 이현 아가페 수녀님이 감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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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가 경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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